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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장은 능력과 인물 보고 뽑아달라”- 기호7번 안상수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기자회견서 시민에 호소   - “고향이 그리워 고향 살리러 왔다”며 4년의 기회만 더 달라

  안상수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는 11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에서 마지막 열정을 불사르고 싶다”며 4년의 기회만 더 달라 시민들에게 간곡히 호소했다.

  100만이 넘는 광역시급 도시 창원시장은 정당이 아닌 능력과 인물을 보고 뽑아야 한다며, “홍준표의 아바타나, 선거 때만 되면  온갖 선출직에 매번 출마하는 그런 사람이 정말로 창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 하겠나?”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안 후보는 “검사 변호사를 거쳐 국회의원 4선, 당 대표까지 했던 사람이 권력에 대한 욕심이 남아 있겠냐”며, “진정으로 고향을 멋지게, 고향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서 창원시장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리고 “언제나 아들을 기다리며 고향을 지켰던 어머니께서 자랑스러워하실 걸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사심없이 일했다”며 “벌여놓은 많은 일들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 딱 4년만 더 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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