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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민주당 대표, 갈상돈 후보 ‘1조원 예산’ 공약 적극 지원 약속!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진주시 진주을 정당선거사무소를 찾아 갈상돈 진주시장 후보의 공약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추 대표는 이날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갈 후보가 시민들에게 약속한 “임기 내 원도심 재생 사업 1조원 예산 확보”라는 큰 그림을 중앙당 차원에서 함께 그려나갈 것임을 공표했다.

갈 후보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시장 임기 4년 동안 원도심 재생 사업을 위한 1조원 예산을 가져오겠다고 시민들께 약속 했다. 제가 거짓말 하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또 “진주는 그동안 ‘보수 중의 보수’라는 아성으로 흘러온 곳이지만 시민들 사이에서 이번만큼은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굉장히 높다”며 “제가 진주시장에 당선되면 진주 역사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 역사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언론들도 채찍을 들고 한국 사회가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 첫 걸음을 진주에서 뗄 수 있도록, 건강하고 정의롭고 따뜻한 보수 정당의 재편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추 대표는 갈 후보의 손을 높이 들어주며 공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추다르크 정신은 곧 나라를 구하고자 몸을 던진 논개 정신이라고 자평하고 싶다”고 운을 뗀 추 대표는 갈 후보를 가리켜 “진주 성장의 물꼬를 틀 적임자”라고 소개 후 “원도심 재생 사업을 위한 갈 후보의 1조원 예산 확보 공약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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