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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학생4-H회원들, 농업의 미래를 체험하다

 

의령군(군수 오영호)는 지난 16일 학생4-H회원의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청소년 육성을 위해 “의령군 학교4-H회 농심함양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평소 학교 내에서 4-H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회원 40여 명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관내 체험마을인 화정면 나루마을에서 친환경 농업 생태를 관찰하고 천연화장품 만들기, 희망을 담은 솟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세대인 학생4-H회원이 영농 현장에서 농업, 과학, 인성, 진로 등 청소년 농업인재를 육성하고 미래 농업 소비자를 육성하기 위한 4-H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농업·농촌의 미래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적으로 학생4-H회는 2017년 1650개회 6만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청소년 단체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으며 의령군도 중·고등 8개 학교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배우고 있다.

여상규 의령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소년에게 생명산업으로서의 농업의 중요성, 농촌과 자연환경의 기능과 가치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이해와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 정서를 함양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농업기술과 시험개발담당 주무관 박근혜 (☎570-4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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