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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정례브리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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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서명

담당자

연락처

1

“가야왕도 김해, 글로벌도시로 한 발짝 다가가”

총무과

백정은

3077

2

김해시, “김해시청역 복합주차장” 증축공사 추진

회계과

전상욱

6563

3

“홍길동님, 신청서류 발급되었습니다.”

- 김해시, 민원인 호칭 통일화 추진 -

민원소통과

최은진

3683

 

“가야왕도 김해, 글로벌도시로 한 발짝 다가가”

-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국제자매·우호협력도시와 파트너십 강화 -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지난 1992년 일본 무나카타시와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후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지난 12월에는 인도 우프라데티주, 올해 4월에는 터키 초룸시와 손을 잡고 실질적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글로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 일본 무나카타시 공무원 초청 연수 실시

 김해시는 첫 인연을 맺은 일본 무나카타시와의 지속적인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실무협의를 통해 격년제로 양 도시 공무원이 상호방문을 통해 우정을 쌓는다. 올해는 무나카타시 직원이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우리시에 머무르며 우리시의 조직문화를 경험해보고 관광 및 보안 관련시설 견학을 하게 된다.

 ◇ 터키 초룸시 경제상황 설명회 및 국제교류 간담회 개최

  또한 오는 10월 15일에는 터키 한인회 회장을 초청해 터키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터키 경제상황 설명회를 개최해 터키시의 경제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교류 실무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제 우호협력도시인 터키 초룸시와의 교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 중국 무석시 주재 교류회의 참석 및 우리시 대규모 공연단 파견 등

 뿐만 아니라 10월에는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무석시와의 다양한 교류활동도 펼쳐진다. 무석시의 초청에 따라 「국제우호협력도시 교류회의」 참석을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대표단을 파견하며, 같은 기간 우리시 대규모 문화예술단을 파견해 ‘가야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공연으로 우리 문화와 음악을 널리 알린다.

 한편, 「국제우호협력도시 교류회의」는 중국 무석시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24개국 34개 도시를 초청해 ‘도시의 녹색 발전’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김해시 대표단은 교류회의 참석과 더불어 2019년부터 추진하는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에 대한 방향을 구체화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리시 문화예술단 공연을 보러 온 관람객을 대상으로 김해시 홍보부스 운영하며 허황후 팔찌 만들기 체험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우리 문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밖에도 현지 여행사, 언론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리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양 시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하는 등 관광 교류 활성화를 꾀하고자 한다.

 장판규 총무과장은 “우리시는 일본 무나카타시와의 자매결연 관계를

시작으로 중국 무석시, 베트남 비엔호아시, 미국 셀렘시 등 세계 곳곳의 도시들과 결연관계를 맺으며 교류관계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며 ”국제교류가 당장에 뚜렷한 이익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장기간에 걸쳐 다져진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윈윈(winwin)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 도 자 료

김해시, ‘김해시청역 복합주차장’ 증축공사 추진

- 청사 방문 민원인․경전철 환승객 편의 증진 및 주차난 해소 -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경전철 이용 활성화 및 고질적인 시 청사 주차난해소를 위하여 ‘김해시청역 복합주차장’ 증축공사를 10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 청사 부설주차장은 530면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으나, 일일 평균 1,200명에 이르는 차량방문 민원인과 1,400여명의 직원까지 고려하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접근성이 높은 민원청사 앞 주차장에 아스콘 재포장, CCTV 및공중화장실 설치 등 편의 및 안전시설을 확충하여 시 청사 방문 민원인과경전철 환승객의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차량등록사업소(부원동 553-1번지) 부지에 연면적 9,768㎡, 3층 4단,454면을 갖춘 주차건물을 신축하여 1층은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인 및 경전철 환승객 주차장으로, 2층~옥상층은 직원 주차장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시 청사의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뿐만 아니라,경전철 환승객 주차편의 증진으로 경전철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증축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5월까지 기존 차량등록사업소주차장 이용이 불가하므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차량등록사업소 뒤편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보 도 자 료

 

 

홍길동 님, 신청서류 발급되었습니다.

- 김해시, 민원인 호칭 통일화 추진 -

 김해시는 다양하게 사용되는 민원인 호칭이 상황에 따라 오해와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민원인 호칭 통일화’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통일화된 호칭은 2,13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하였으며, 조사는 7월11일부터 20일간 행정 수요자인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방문 민원인과 실무자인 직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기존 선생님, 어르신, 손님, 아버님, 어머님, 고객님, 귀하 등 담당자에 따라 여러가지로 사용되던 호칭을 방문민원, 전화민원, 서면민원으로 구분하여 방문민원은 ‘○○○님’, ‘선생님’으로, 전화민원은 ‘선생님’으로, 서면민원은 ‘귀하’, ‘○○○님’으로 통일하고, 예외적으로 65세 이상 민원에게는 ‘어르신’을 병행 사용하도록 하였다.

 배선영 민원소통과장은 “호칭은 듣는 사람의 주관적 느낌이 많이 좌우하는 특징이 있지만, 설문결과로 호칭 통일의 필요성이나 선호하는 호칭이 뚜렷하게 나타나 공식적으로 통일화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였다”며, “가끔씩 발생하는 호칭으로 인한 불편한 감정과 오해의 소지를 없앨 거라 기대하고, 작은 변화일지라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김해시의 마음이라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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