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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축구의 메카 합천으로- 서부경남 문화 중심이 되어 대한민국 스포츠문화를 꽃피우기를 -

  합천군의회(의장 석만진)는 지난 18일 오전 제2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 합천 유치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한축구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

  합천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수도권 및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멀지 않은 남부에 위치하면서 눈이 적은 온화한 겨울날씨와 잘 구축된 국제규격의 축구인프라는 합천을 야외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지의 최적지로 손꼽게 한다.”며, “더욱이 합천군이 발 빠른 유치 응모계획에서 제안한 대상부지는 매입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국공유지로 센터 건립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며, 현재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동서간 고속도로 건설과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 확정으로 전국단위 종합센터의 입지여건으로서는 최고의 조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군과 의회, 군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합천에 유치되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서부경남 도민의 문화 중심이 되어 대한민국 스포츠문화를 꽃피우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10여 년간 한국 최고 권위의 춘·추계 고교축구연맹전과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유치해 오고 있으며, 전국의 동계 전지훈련팀들이 매년 12월에서 1월 사이 대거 합천을 방문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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