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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열띤 훈련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오는 18일 개최되는 ‘2019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지역예선’ 출전을 위해 창원대학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된 참가팀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증진시키고 심정지 환자 발생시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창원·마산·진해에서 총 4개팀이 참여하게 되며, 창원지역 예선을 거친 최우수팀은 소방청에서 주최하는 4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창원대학교 학생의 적극적인 태도와 구급대원의 열띤 지도하에 대회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며 “지난 달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린 심정지 환자 소생 사례처럼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경남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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