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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

 

 고성소방서(서장 김홍찬)는 봄철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적 특성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5년(2014~2018년) 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봄철 화재 중 부주의 화재가 133건(73.1%)으로 화재 발생 원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주의 원인은 쓰레기소각(35.7%), 담배꽁초(16.7%), 불씨/불꽃장치(13.6%), 논‧임야태우기(9.9%), 기타 순이며, 소방서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 화재예방 홍보 강화 ▲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관련 단체 맞춤형 예방교육 ▲ 화재안전점검 운동 전개 ▲ 신종소화용구 보급 등을 추진한다.

 김홍찬 서장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큰 비중을 차지. 봄철에는 작은 불씨로 인해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를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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