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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통영시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꿈꾸는 세상 

 

 통영시(시장 강석주) 드림스타트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통영시 내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2019년도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관내 만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75가구, 107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대상자 및 가구 구성원과의 면담을 통한 욕구조사, 아동 양육환경 조사 등을 바탕으로 드림스타트 대상자를 선정, 오는 5월부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통영시드림스타트는 건강검진을 비롯한 위생청결교육, 영양교육, 아동권리교육 등 16종의 필수서비스 및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지원, 심리‧언어치료 지원, 가족 체험학습, 부모교육 등 26여종의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 발굴하여 아동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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