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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함양엑스포 주도적 이끌 임업전문인력 양성함양군, 제4기 함양임업대학 개강, 지난해까지 113명 전문임업인 배출, 임업발전 선도적 역할 수행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함양군은 26일 오후 2시 함양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졸업생 및 임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함양임업대학 산림최고경영자(CEO)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서춘수 군수를 비롯해 황태진 군의회 의장, 군의원, 조연환 전 산림청장, 교육생과 임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제4기 43명의 입학생들이 앞으로의 9개월간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하여 우리군 임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이번에 개강한 함양임업대학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2,4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20회에 걸쳐 9개월 동안 운영된다.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교육을 통해 임업관련 기관·연구소 및 대학교수 등 20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전략, 항노화 산업, 임업의 6차산업화, 임산물 재배·가공제품 생산, 산양삼 및 약용식물·한약재 유통, 임업창업, 홍보마케팅 등의 다양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으로 이루어진다.

 함양군은 2016년부터 함양임업대학을 운영하여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이끌 전문임업인 113명을 배출했다.

 서춘수 군수는 “이제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임업인 관계자 모두의 노력과 착실한 준비가 필요할 때”라며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임업인 여러분들이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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