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창원]창원시, 지역건설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세일즈’실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경남도와 16일부터 ‘토요코인 창원점 호텔 신축공사’현장을 비롯한 관내 100억 이상의 민간공사현장 4곳을 방문해 ‘민관합동 세일즈’를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세일즈는 건설지원담당 및 인·허가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참여,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지원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민관 합동세일즈단’은 현장을 방문, 지역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하도급률이 인근 지역에 비해 매우 저조한 실정임을 강조하고, 지역업체 활용 및 지역 자재 ·장비를 사용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우서 건설도로과장은 “이번 세일즈 활동을 통해 대규모 발주 공사현장에서 지역건설업체와 지역의 인력, 장비, 자재를 우선 사용토록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일즈 활동을 통해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저작권자 © 경남열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남열린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