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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최복호 디자이너 100만원 기탁17일 함양군복지센터 장애인목욕탕 찾아, 함양과 끈끈한 정 이어가

 

최복호 디자이너(C&BOCO 대표이사)가 17일 오후 2시 함양군 복지센터 장애인목욕탕을 방문해 군내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기탁된 후원금은 지난 4월25일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사랑나눔 바자회를 연 이후 마련된 수익금으로, 기탁된 소중한 후원금은 향후 장애인목욕탕을 찾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최복호 디자이너는 “아름다운 함양군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여성단체협의회와 한마음 한뜻으로 바자회를 열어 마련했다”며 “바자회 수익금이 함양의 어려운 분들께 전해져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씨앤보코의 대표 최복호 디자이너는 지난해 함양산삼축제 개막식에서 ‘최복호 닥나무 패션쇼’를 선보였으며, 인재육성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함양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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