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소방
통영소방서, 원룸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

 

통영소방서(서장 백승두)는 지난 11일 23시 50분경 통영시 미수동의 한 원룸 1층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천장 형광등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원룸주인이 타는 냄새를 맡고 119에 신고한 후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에 진화를 했다.

자칫 큰 인명피해가 우려됐지만 다행히 원룸주인의 신속한 대처로 화재가 초기에 진압될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화재 시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 못지않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며 “각 가정에 소화기를 꼭 비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저작권자 © 경남열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남열린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