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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박종권 가조면장 취임소통과 화합으로 더 큰 발전 이끌어 낼 것

 

거창군 가조면은 가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군의원,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대 박종권 가조면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박종권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인 가조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동안 쌓아온 업무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며, 당면사항과 민원은 주민과 소통하며 해결토록 해 모두가 행복한 가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우리면에 진행 중인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조성사업인 치유의 숲, Y자형 출렁다리, 자연휴양림 등으로 가조면이 거창군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행정과 주민이 화합해 지역 발전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박종권 면장은 1979년 5월 가조면에서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건설과, 도시건축과, 경제과, 남하면 등에서 근무하면서 거창군 발전에 기여했으며, 2017년 8월 11일 사무관으로 승진한 이후 수도사업소장을 역임하고, 7월 19일 가조면장으로 취임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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