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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데뷔 40주년 기념 심수봉 콘서트’ 성황리 종료대한민국 가요계 레전드 심수봉, 거창군민의 심금을 울리다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지난 5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2차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데뷔 40주년 기념 심수봉 콘서트’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재)거창문화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군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하고자, 데뷔 40년차를 맞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심수봉을 초청해 마련한 콘서트다.

이날 공연에서 심수봉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그때 그사람’,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 20여 곡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고, 2회 공연 모두 전 객석이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한 관객은 “평소 거창문화센터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겨 보는데 오늘은 특히 심수봉의 라이브 무대를 만나게 돼 너무 감동적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20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경북도립무용단의 기획 무용극인 ‘미소랑 꿈마을’이 거창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연예매는 9월 10일 오전 9시 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ccf.or.kr) 및 전화 등으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전석 5천원으로 만 4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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