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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한가위에도 의미 있는 희망씨앗 나눔 “계속”박형섭 오휘 남해지사 대표, 화전화폐 1백만원 기탁

 

남해군 설천면이 지난 10일 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박형섭 오휘남해지사 대표와 한가위 맞이 ‘희망씨앗 나눔’ 9차 업무협약 및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전 이장,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화전화폐 1백만원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화전화폐는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한가위 전에 신속하게 전달될 계획이다.

설천면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매월 정기 이장회의에 앞서 희망씨앗 나눔 업무협약식을 갖고,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내외 면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다.

박형섭 남해지사 대표는 “평소 생각해 오던 일인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희망의 씨앗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형재 설천면장도 “이번 달로 매달 진행된 협약식은 마무리하고, 희망씨앗 나눔사업의 보다 체계적 운영을 위해 본 사업에 참여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해 늦어도 오는 11월 중 지역 민간복지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행정이 나서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복지공동체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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