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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추석 맞아 영화관 합동소방훈련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추석을 맞아 10일 중앙동 소재 메가플렉스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소방차 6대, 자위소방대 20여명이 참가해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복합건축물에 재난 발생시 합동대응체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가플렉스는 지상12층, 지하2층으로 영화관, 주차장, 음식점 등이 소재해 재난시 대형 인명과 재산 피해 발생 우려가 높다.

복합건축물은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자위소방대의 대응훈련과 인명구조훈련, 소방관서와 합동으로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훈련 순서로 진행됐다.

이기오 서장은 “영화관이나 다중밀집장소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비상구를 확인하고, 관계자는 비상구와 주변 안전관리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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