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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예윤해)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잠 득)는 31일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강 모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은 예윤해 새마을지도자회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한 후 이루어졌다.

상남면 우곡마을에 거주하는 강 씨는 배우자와 사별 후 혼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고 가족이나 친척의 교류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 히 최근 태풍이 지나간 후 주택 내 침수가 일어나 생활하는 데 어려움 을 겪고 있다.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는 31일 강 씨의 집 안 청소를 시작으로 11월 중순까지 벽지, 장판, 씽크대, 보일러 교체 등 주택 전반에 걸쳐 주거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상남면 자원봉사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보탤 예정이다.

예윤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상남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개 선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사회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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