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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내 아기용품 만들기= 30일, 임산부 30명이 모여 행복한 출산 준비 =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창녕군지부(지부장 공옥희)는 30일 창녕군여성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산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 아기용품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감물·쪽물로 천연 염색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하여 아기이불과 베개를 직접 손바느질로 만들면서 태교에 도움을 주고, 행복한 출산을 준비하는 기쁨과 설렘을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둘째 출산을 앞둔 한 임산부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천연염색 제품으로, 태어날 아기들을 위한 용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운 체험기회를 마련해줘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도 임산모를 위한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하은영 노인여성아동과장은 “창녕군은 임산부들이 행복한 출산을 맞이할 수 있도록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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