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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우수예술단체 ‘락’ 공연 개최거창에 울려 퍼진 국악의 향기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퓨전 국악 콘서트 새놀이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 2019 우수예술단체 찾아가는 문화 활동에 선정 된 전통국악예술공연인 우수예술단체 ‘락’이 참여한다.

예술단 樂(락)은 악·가·무가 함께 어우러지는 창작 공연단으로 우리의 전통예술을 널리 보급하고 전통음악과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해 퓨전 창작음악으로 재탄생 시켜 더 나은 공연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전문예술단이다.

퓨전국악콘서트 ‘새놀이’는 신명의 울림, 함께하는 어울림, 놀이터, 퓨전 창작음악 ‘相生(상생)'의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통예술을 현대적 감각에 맞춰 새롭게 재조명했으며, 공연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지루하지 않고 박진감 넘치는 공연으로 세대를 아울러 함께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국악은 선조들의 삶과 정신이 깃들어 있고 흥과 멋을 겸비한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으로 이번 공연으로 관객들이 국악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거창문화재단 전시실에는 현대미술작가 16인으로 구성된 2019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을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ccf.or.kr) 및 전화(940-8460)로 문의하면 된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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