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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교육지원청, 2019년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경상남도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현)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19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전국 시도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등 전체 479개 평가대상 가운데 평가유예기관을 제외한 3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촉진 등 총 25개 지표를 적용해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거창교육지원청은 전체 교육지원청 평균(68.2점)과 전국 공공기관 평균(74.7점)보다 높은 94.9점으로 획득하여 최우수 기관(가등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거창교육지원청은 기록관리 전반에 걸쳐 내실 있는 운영을 하였으며, 찾아가는 기록관리 교육을 통하여 전 교직원의 기록관리 인식을 향상시킨 부분과 거창교육역사기록전시실 건립을 통하여 학교의 교육역사기록물을 발굴하고 전시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지원과 김종열 과장은 “기록은 단순히 행정적인 문서만이 아니라 우리 지역의 역사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내실 있는 전시실 운영과 활발한 교육역사기록물 수집을 통해 우리 거창의 교육역사가 조명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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