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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 2020년 시무식 개최- 전·교직원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학의 새로운 도약 다짐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은 2일‘2020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유동 총장을 비롯해 전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구성원들이 덕담을 주고 받으며 2020년을 경남도립거창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는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

박유동 총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거창대학은 교육부 주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선정, LINC+2단계 사업 선정과 더불어 문체부 주관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선정되면서 대학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체육센터건립을 위한 예산 확보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 맡은 위치에서 대학발전을 위해 힘쓴 모든 교직원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올해 화두는 변화와 혁신이다. 특히 입학 자원 감소에 따른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 대학이 존립하기 위해서는 입시에 매진해야하며, 3주기 기본역량진단평가를 대비해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해야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대내적으로는 대학의 역량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고, 도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러한 일을 추진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해서는 안 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열정과 지혜를 모아 전 교직원이 함께 2020년을 새롭게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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