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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예비후보, 경산시 수성구 통합추진 2차 기자회견.경산이 수성구이고, 수성구가 경산입니다.”

 

“경산이 수성구이고, 수성구가 경산입니다.”

한강이남 최고의 명품 자치단체 ‘경산 수성구’의 탄생!!

이권우 예비후보가 만들어 내겠습니다.

이권우 경산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는 21일 오전 10시30분 압량읍 압독2로 2길 12 만덕빌딩 401호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 통합 추진 2차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의 대등한 통합을 최초로 주창한 이권우 예비후보는 대구 · 경북통합에 앞서 1차적으로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의 통합을 우선 추진하여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나아가 대구 · 경북 통합의 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통합 추진효과로 한강이남 최고의 명품 자치단체 ‘경산 수성구’의 탄생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통합추진을 위한 법적검토와 절차 등에 대해 소신을 피력하면서 입법고등고시 출신의 국회 입법 · 정책전문가인 자신만이 이 원대한 프로젝트를 완수해 낼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통합의 추진 효과에 대해 대학단지와 산업단지, 높은 교육수준의 통합으로 새로 탄생할 ‘경산 수성구’는 생활수준과 문화적 수준이 전국 최고인 명품 자치단체 메가시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경산이 누리게 되는 혜택으로는

첫째로,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3호선이 순환 연결되면 경산 권역에 대구지하철 3개 노선이 상호 연결되어 역세권 상권이 형성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행정경계 확대로 교통비 절감 등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둘째로, 행정통합으로 특성별 다양한 교육선택의 기회로 불필요한 전입과 이사를 방지해 서울강남 대치동 수준의 교육기회가 열릴 것이다.

셋째로, 경산시의 녹지면적 확대와 인구유입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게 개선되어 저평가된 경산의 아파트와 부동산의 가치상승을 가져올 것이다.

넷째로, 4차산업의 기반인 지적 클러스터가 경산에 형성되어 대기업 및 중견기업 유치가 가능하고, 따라서 경산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자녀들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며, 수도권 등 타지의 인구유입을 가져와 경산의 번영을 촉진할 수 있다.

-수성구가 누리게 되는 혜택으로는

첫째로, 인구가 40만에서 70만, 100만으로 배 이상 늘어나는 메가시티가 되면 행정조직의 확대개편과 재정적인 혜택이 늘어날 것이다. 4차산업 기반조성에 유리하여 한강 이남에서 최고의 명품 자치단체 경산 수성구의 탄생을 바라 볼 것이다.

둘째로, 지적 클러스트(공단,학교,인구)가 형성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 청년인구의 유입과 젊은 층의 문화형성으로 경산 수성구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셋째로, 1호선, 2호선, 안심~영대 순환선 연결과 지상철 용지역 3호선이 대구한의대와 영남대까지 연결되면 대구와 경산은 완벽한 동일 생활권을 완성할 수 있다.

넷째로, 수성구가 경산의 넓은 녹지면적 확보로 ‘공원도시’ 생태계가 조성되면 보다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가 되어 부동산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다.

법적 검토와 추진 절차에 대하여

이권우 예비후보는 제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곧바로 경산시와 수성구의 대등한 통합 추진을 법에 의해 추진하겠으며, 현행법상 시·군·구 통합절차는 추가 법 개정 없이도 가능하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추진 방법으로 다음 두가지를 제시하였다.

첫번째로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약칭 지방자치분권법)에 의한 통합 추진을 우선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 법에 따르면, 주민투표권자 1%이상 2%이하 범위에서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자치분권위원회에 통합 건의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설 명절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통합을 위한 주민 건의 작업을 추진하겠다. 이 주민의 건의가 있으면 행정안전부장관은 해당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고 해당 자치단체의 장에게 통합을 권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지방자치분권법에 의한 일련의 절차를 과단성있게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경산시 뿐만 아니라 수성구와의 필요한 협의와 협조를 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만약 이 방법이 이해관계에 의해 막히면 주민투표법상 명시한 요건을 갖추어 주민투표를 청구할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였다. 주민투표법에 의하면 19세 이상 주민 5%이상 20%미만의 주민이 주민투표를 청구하면 자치단체의 장은 통합 건을 주민투표에 부치도록 되어 있다. (현재 경산시 조례에 의하면 19세 이상 주민 11분의 1이상, 수성구 조례에 의하면 19세이상 주민 14분의 1이상이면 주민투표를 청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민투표는 주민투표권자 3분의 1이상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이 있으면 통합 건은 가결된다고 밝혔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이와 같이 통합을 위한 방법으로 두 가지를 적시하면서 사사로운 이해관계에 얽힌 특정 정치인이나 관료집단의 반대가 있다 하더라도, 시민들과 주민들이 원하는 일이라면 반드시 관철해 낼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통합으로 경산시민과 수성구 주민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누릴 수 있다면

이권우 예비후보는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 무슨 일이든 다 할 것이라는 각오를 보이며, 민심이 천심인데 시민과 함께 하는 일이 이루지 못할 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추진 방식과 가능성에 대하여

이권우 예비후보는 통합추진을 위하여 경산과 수성구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낼 수 있도록 통합추진위원회를 설연휴 이후 조속히 구성하겠으며, 통합을 구체적,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할 TF팀도 꾸려서 차근차근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혔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경산시와 수성구 통합 이슈 제기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사람이 아픈 것은 의사가 고치면 되지만,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행정구역 통합은 입법 행정 전문가만이 해결해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국회의 기능을 광청기능이라고 전제하고, 어떤 갈등이나 이해관계도 용광로처럼 녹여 해결하는 기관이 국회인데, 그 국회 심장부에서 23년간 일한 사람이 바로 이권우 예비후보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이 이 통합 건을 해결해 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힘주어 주장했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이 통합추진이 비단 경산시 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구 수성구, 대구광역시, 나아가 경상북도에도 엄청난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므로 21대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임기내에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침열시부터 찾아온 기자들과 시민들의 열기가 뜨거운 기자회견이었다.

기자들을 포함하여 총 9분의 질문자의 열띤 질문이 1시간 넘게 이어졌다.

통합의 실현 가능성과 반대에 부딪쳤을 때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시민과 주민들이 원하면 어떤 정치인도 어떤 이해관계도 버틸 수가 없다. 시민들과 주민들이 원하시고 이권우가 그 뜻을 받들어 간다면 반드시 이루 수 있다”며 시민들의 뜻을 따라 합법적으로 추진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통합을 위해 이권우 후보의 어떤 전문성을 믿고 이런 공약을 내질렀는지도 질문했다. 이에 이권우 후보는 “저 이권우는 입법고등고시에 패스한 국회전문가입니다. 23년간 국회의원을 보좌하고 국회의원을 가르치는 일을 해왔습니다.

각기 다른 집단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국회전문가입니다.

저의 이런 경험과 실력을 원 없이 쓰고 싶고 여러분들이 도와주신다면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통합함으로 경산시 농촌지역에 사는 농민들에겐 어떤 수혜가 돌아가는 지 고려했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첫째는 땅값이 오르니 농촌지역도 좋잖아요. 지하철3개 노선이 연결되면 경산시의 농촌지역도 생활의 형태가 획기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농업의 기술과 정보의 도입으로 농업의 형태가 스마트농업으로 바뀌어 농가소득증대가 일어납니다. 엄청난 수혜가 돌아 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천에 떨어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이 곤란한 질문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심장부 국회에서 1급공무원 기득권을 버리고 8년전 경산에 내려왔습니다. 국회의원선거에서 2등을 했습니다. 경산시민들이 그 진정성을 알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심사위원회도 시민들이 감동하는 공천을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기자회견을 끝내며 이권우 예비후보는 설날을 맞아 방문하신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경산시와 수성구의 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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