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이권우 예비후보, 우한폐렴’ 긴급 대책을 정부에 촉구한다.

국내 ’우한폐렴‘ 확진자가 4명으로 늘어나 국민들의 불안과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믿을 수는 없지만 중국당국의 발표로 전국 30개성에서 1월 27일 사망자는 26명, 확진자는 1천771명에서 1월 28일 사망자 106명, 확진자는 4,515명으로 늘어 났다고 발표했다.

하루 사이에 급속히 늘어난 것으로 사실상 '우한 폐렴'이 예상보다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질병관리센터의 ’우한폐렴’에 철저한 대비로 5년전 2015년 메르스때처럼 치료를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가 다른 환자들에게 전염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국가적 방역역량을 총동원하여 모든 체제가 상시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 의심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역학조사와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는지 청와대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점검하길 바란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개인위생을 위한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할 수 있도록 긴급 물량을 확보하기를 바란다.

이 사태에서 보듯 질병감염에는 국경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 우한에서 출발하여 ‘우한폐렴’ 청정국인 제3국을 거쳐 국내로 입국한 여행객들의 감염여부를 진단하기 어려우나 통신사의 도움을 받아 위치추적을 통해 우한코로나 감염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5년전 메르스사태때 우리니라에서 186명이 메르스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중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20%의 치사율을 보였는데 이런 엄청난 국가적 재앙의 방역실패를 가져왔던 메르스사태를 교훈삼아 철저하게 대비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하는 바이다.

정세균총리는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설 민심을 받들어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더욱 매진하겠다. 정부를 믿고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고, 홍남기부총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 예산지원 및 경제 영향최소화 점검을 하면서 "감염증 확산이 우리 경제, 특히 실물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하고 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세균총리는 경제 살린다고 어설픈 새로운 대책 세워 더 망가뜨리지 말고 ‘우한폐렴‘ 예방과 대책을 세우는 것이 그나마 경제를 지키는 일이니 우한코로나방역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기 바란다. 당장에 우한 코로나 때문에 주식시장이 연일 폭락을 거듭하고 있으니 이에 대한 대책도 즉각 세우길 촉구한다.

홍남기 부총리는 ‘우한폐렴' 대응에 208억 예산집행 말로만 하지 말고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국민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당장 예산을 집행할 것을 촉구한다.

자유한국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가 정부에 대하여 다음 세가지를 강력히 요구한다.

1.공항과 항만을 폐쇄하여 중국인 입국을 원천 봉쇄하라.

2.즉시 전세기를 파견하여 우한에 거주하는 한국국민들을 수송하라.

3.불안한 주식시장에 긴급자금 1조원을 긴급 투입하라.

경산시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이권우

【이권우 예비후보 학력 및 경력】

■경산 진량 출생 ■국회1급공무원 퇴직(국회 23년 근무)

■부림초, 무학중, 영신고 ■전)법제처 경제·행정법제관(파견)

■서울대 졸업 ■전)국정원 국가정보대학 파견(국장급)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전)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입법고등고시 합격 ■제19대 경산·청도 국회의원 출마 (5명중 2위)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저작권자 © 열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