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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실전 교육훈련에 ‘구슬땀’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소속 새내기 소방관 22명이 실전과 같은 교육훈련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현장 적응력을 키우고 강한 소방관을 만들기 위해 4주간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훈련교육으로 새내기 소방관들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배테랑 선배 소방관과 함께 행정업무 분야를 비롯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구급 등 소방에서 추진하는 모든 현장분야를 익히게 된다.

한편, 새내기 소방관들은 오는 3월 5일까지 관서실습을 마치고 소속 119안전센터로 배치돼 정식 소방관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지금 흘리는 땀방울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국민과 함께하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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