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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농민회장,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 “농민의 전성시대! 진짜농민 전성기”전성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운동본부


전성기 함양군농민회장이 산청•함양•거창•합천 4.15 총선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일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전성기 회장은 ‘농민의 전성시대, 진짜농민 전성기’를 내걸고 민중당 농민후보로 나선다. △농민수당 국회입법 △농산물 가격보장제도 도입 △농지개혁 등 농업의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약도 내세웠다.

전성기 회장은 “역대정권의 농정은 ‘방치’였다”라며 “이러한 농정을 바로잡아 가격폭락에 한숨만 짓는 농민에게 웃음을 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이때에 함께 고민하고 아픔을 나누며 해결방법을 만들어가는 것이 정당의 역할”이라며 “농민, 노동자, 서민들의 든든한 안식처가 될 새로운 정당 민중당에도 많은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말을 마쳤다.

전성기 회장은 함양군농민회장, 지리산댐 백지화 함양군대책위원장, 벼경영 안정자금 도 조례제정 함양군집행위원장, 농민수당 도 조례제정 함양군집행위원장 등을 맡으며 농업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전성기 후보 출마의 변

2016년 불의한 정권에 맞서 일어선 국민의 촛불 염원에 맞게 친일적폐세력을 심판하고 역대 모든 정부의 실패한 농정을 바로잡아 농민의 직접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출마합니다.

그간 지역에서 지리산댐 백지화 대책위원회, 농민수당 조례제정 서명운동 등 여러 활동을 했습니다. 그러한 활동 속에서 한계에 부딫힐 때마다 결국은 올바른 정치만이 해결의 열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마합니다. 여러 가지 환경문제 및 지역실정에 맞지 않는 난개발, 바뀌지 않는 농업농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농민, 함께 아파하는 지역민이 직접 국회의원이 되어야 합니다.

저 전성기가 농업, 지역문제를 해결할 진짜 농민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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