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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권역별 맞춤형 융복합관광 발전전략 추진김태호가 돈과 사람과 혁신을 끌어오겠습니다

 

김태호 후보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산청, 함양, 거창, 합천 지역을 행정구역에 의한 각각의 경쟁을 뛰어 넘어 협력과 소통에 기초한 권역별 맞춤형 융복합관광 발전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호 후보는 “우리 고향은 천혜의 자연을 갖고 있지만 현대인의 요구수준에 맞는 관광·문화·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군살림의 여력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행정구역에 따른 군별 경쟁보다 역사·문화적인 동질성에 따라 권역을 나누고 여기에 역량을 집중할 때 사업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호 후보는 “우리 고향을 지리산권역, 덕유산권역, 가야산권역, 황매산권역, 황강권역 등 4+1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로 관광과 교육, 농업, 문화, 의료, 환경, 산업이 결합하는 융복합관광 발전 전략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지역의 대표들과 적극 소통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태호 후보는 이러한 전략에 따라 지리산권역을 한방항노화 및 선비문화와 관광, 연수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한방항노화엑스포 재추진 △선비문화 유적 관광 자원화 △기업·기관 연수교육원 유치를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태호 후보는 덕유산권역은 산삼항노화 및 고운 최치원과 함께하는 계곡휴양 지구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특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산삼 및 임산물산업특구 조성 △함양 상림공원, 서상 부전계곡, 안의 용추계곡, 화림동 계곡, 농월정, 북상 월성계곡, 수승대, 금원산 등의 관광 휴양자원을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태호 후보는 가야산권역은 세계문화유산, 독립운동 산실, 온천휴양지구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천년고찰 해인사 문화자산 △면우 곽종석 유허지, 우두령 의병활동 유적지 등 애국유산 탐방코스 개발 △가조온천, 의상봉 치유의 숲을 이용한 휴양항노화 지구를 제시했다.

김태호 후보는 황매산권역은 물과 꽃, 영화(映畵), 영상체험 관광 방향으로 특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합천댐, 황강변 벚꽃, 황매산 철쭉, 합천영상테마 파크를 잇는 권역을 관광 및 영화 촬영지로 재조명하자는 것이다.

김태호 후보는 +1 권역으로 황강권역을 물과 모래와 함께하는 레포츠 휴양 지구로 특화할 것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황강 대개발 사업을 통해 합천읍 일원 황강변을 수상레포츠 메카로 육성해 숙박하는 휴양 및 휴가지로 발돋움 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태호 후보는 또한 외부유입 관광객의 접근성과 권역내 원활한 이동을 위해△국도24호선 거창~합천, 합천~창녕 4차선 확장 △가북면 용암~가야면 치인리 도로 △웅양면 우랑마을~가북면 심방마을 도로 △율곡면 노양~야로면 터널 등 SOC 구축 예산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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