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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후보 무릎 꿇고 살려 달라며 호소, 거창 군민 눈시울!

김태호 후보는 4월6일 10시 거창읍 거창시장에서 개최된 거리유세에서 군민들에게 꼭 당선돼서 지역발전 시킬 수 있도록 제발 살려달라며 무릎 꿇고 지지를 호소하자 거창군민들이 눈시울을 붉히며 환호와 박수로 응원했다.

김태호 후보는 선거가 불리하다고 구순이 가까운 후보자의 아버지에 대해 비난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선거에 나와 아버지까지 욕을 먹이다니 내가 참 불효가 크다. 고향에 와서 일을 해야 보람이 있다는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드릴 수 있게 도와달라며 비방과 흑색선전 선거운동 방식에 대한 안타까움 마음을 전했다.

최근 유력 일간지와 방송사(JTBC)는 김태호가 부산.경남.울산 지역의 사실상 차기 유일한 대권주자라로서 김태호가 이번에 당선되어서 올라오면 바로 대권주자로 소개했다. 김태호후보를 경선도 시켜주지 않은 것은 차기 대선주자감으로 경쟁자이기 때문에 이미 싹을 잘랐다는 것이다.

김태호 후보는 “자체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김태호가 당선 가능성이 높으니 당선되어도 당에 못들어오게 하겠다”고 견제를 하는데 “이런 속 좁은 리더십으로는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태호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말로 우리 고향의 미래가 달려있는 선거입니다. 월급쟁이 그냥 국회의원 뽑을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중심에서 큰 정치를 할 사람을 뽑을 것인지 선택하는 중요한 기로”라며 “새로운 변화와 지역발전에 동력을 갖고 군민들의 자존심을 지키면서 정치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호 후보는 “고향을 지키기 위해서 당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바로 김태호가 미래 한국당이고 미래한국당이 바로 김태호입니다. 여러분 저는 당선되자마자 바로 당에 입당할 것”이라며 “이번에는 10번 김태호를  반드시 찍어야 합니다. 

김태호 후보는 “지역을 발전시키고 변화시키는 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바로 막힌 곳을 뚫고, 설계는 했지만 첫 삽을 뜨지 못하는 일을 해낼 사람은 김태호입니다. 바로 고향에서 이 곳 거창에서 태호를 거창의 아들로, 그리고 경남의 아들로, PK의 아들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이제 김태호가 경남의 아들에서 대한민국의 아들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우리 고향 부모 형제 여러분들이 살려주십시오”라고 부탁했다.

김태호 후보는 “태호 이번에 마지막 정치 생명을 걸었습니다. 고향의 변화를 이끌고 당에 들어가면 당의 리더십을 새로 세우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반드시 새로 만들겠습니다.”고 다짐했다.

김태호 후보는 유세 마지막에 “태호 한번 꼭 좀 살려주십시오. 이렇게 무릎 꿇고 호소합니다. 태호 한번 살려주십시오. 태호가 태호가 마지막으로 고향 크게 발전시키고 변화시킬 수 있도록 태호 한번 살려주십시오. 이 나라 희망에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김태호 이번에 고향에서 꼭 살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큰 절 한번 올리겠습니다”며 눈물로 호소했고 선거사무원을 비롯해 유세를 지켜보던 많은 군민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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