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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온라인 개원으로 영재교육 시작

 

거창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이정현)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학교의 원격수업에 발맞추어, 4월 25일 온라인 개원을 한다.

코로나-19 대응 방침에 따라 원격수업을 통한 온라인 개원을 결정하였고, 영재교육원 전 학생들에게 원격수업에 필요한 학습꾸러미를(준비물, 학습지 등)배부하는 등 학습내용에 따라 영재수업 방식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수업의 경우 ZOOM, 네이버 밴드 등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을, 학생의 개념 발견과 이해, 노작활동이 중요한 수업의 경우 e학습터, EBS온라인 클래스 등을 활용한 컨텐츠+과제제시 혼합형 수업을 진행한다.

조영찬 영재교육원 강사는“코로나-19의 여파가 아니었더라면 각 반별로(초등과학, 초등수학, 초등영어, 초등발명, 중등과학, 중등수학, 중등발명) 130명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영재교육원과 거창초발명교육센터에서 등교 교육이 이뤄졌을 것이다.”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정현 거창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장은“함께 공부할 수 있는 친구들이 곁에 없어서 다소 아쉽지만 알찬 내용으로 수업을 준비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학생들이 좋은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현재 영재교육원도 여려면에서 어려운 시기지만 또 다른 배움의 기회로 여기며, 원격수업 기간 동안 소통이 잘 이뤄져 알찬 영재교육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강사 및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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