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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균 거창경찰서장, 웅양 면민과 주민간담회 진행생활 속 안전 홍보와 범죄예방 민생의견 청취

거창군 웅양면(면장 이임형)은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에 문봉균 거창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거창 치안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수마을 인근 교통사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부분 폐쇄, 각종 사고․사건, 최근 묻지마 폭행 등으로 어수선한 민심을 달래기 위해 거창경찰서장과 간부공무원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면서 대상자를 상대로 보이스 피싱(전화금융사기)을 비롯한 농번기철 농기계 사고, 농작물 피해, 생활과 밀접한 생활치안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하면서 안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면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최선의 다해 예방하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웅양면 김주성 이장협의회장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가 방문해 웅양면이 더 안전한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장협의회에서도 면과 함께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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