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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정책, 청년 손으로 만든다창원청년네트워크, 1박 2일 워크숍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 창원청년비전센터는 26~27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와 시티세븐에서 집단숙의를 통해 청년의제를 점검하고, 청년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창원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창원청년네트워크는 창원시 청년정책 추진에 있어 청년당사자의 참여를 통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는 청년정책 참여 조직이다.

워크숍 기간에는 김우겸 창원시의원을 비롯한 청년네트워크위원, 창원청년정책위원, 창원청년비전센터 등 40명이 참석하여 창원시 청년네트워크 강연 및 토론과정에 참여하였다.

워크숍은 1일차에는 ▲청년정책의 이해 강의 ▲청년정책 참여기구 사례발표 ▲창원청년네트워크 분과별 의제선정 및 토론으로 진행되고, 2일차에는 ▲창원청년네트워크 임원진 선출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집단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청년문제해결을 위한 청년정책의 시간적 변화과정, 청년의 청년정책 참여확대 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우리시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의 맞춤형 정책제안 파트너로서의 청년네트워크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청년들이 청년의제에 대해 맘껏 토론하는 청년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열린뉴스  webmaster@gnop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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