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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경찰서, 음주운전 의심차량 및 교통사고 예방 신고 시민 3명에게 표창장 수여

□ 거창경찰서(서장 문봉균)에서는

○ 1일 교통사고 예방 신고로 인명피해 예방을 한 군민 이지혜씨(가명) 및 음주운전 의심차량 신고로 범인검거에 기여한 홍기용씨(가명) 등 총 3명의 군민에게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 이씨는 지난달 26일 23:30경 거창읍 아림교 남단 사거리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앉아 있는 주취자를 발견하고, 신속히 112신고해 대상자를 안전하게 귀가조치 하도록 함으로써 교통사고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또한, 홍씨는 지난달 25일 00시경 거창읍 중앙리에서 “중앙선을 넘고 갑자기 후진하는 등 음주운전 의심이 된다”라는 음주운전 의심차량에 대하여 112신고를 하였고, 신고를 통하여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 문봉균 거창경찰서장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로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고, 또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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