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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한의학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추진양생의 철학 『동의보감』 한방문화 체험프로그램 11월말까지 운영

합천한의학 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 11월말까지 ‘양생의 철학-동의보감’이라는 주제로 한방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의학의 현대적 적용을 통해 삶 속에 녹아있는 생활 속 한방 콘텐츠를 활용한 한방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2020년 11월말까지 운영되는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은 모든 체험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비롯해 인터넷, 스마트 폰 등 디지털 문화에 길들여진 모든 세대에게 한약재 오감 체험으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디톡스를 체험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합천한의학박물관에는 한방의학과 관련된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관련 감성을 키우는 미술작품들의 기획전시실에서 큐레이터의 전시설명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지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가능시간은 오전·오후 각2시간씩 1일 3회에 나누어 진행하며, 이메일(zio1342@naver.com) 및 자세한 참여문의는 (☎055-934-0601)로 하면 된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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