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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방서, 여성의소대 ‘계곡 수난사고 대비 안전점검’ 실시

함양소방서(서장 구본근)는 수난사고를 대비해 설치·운영중인 마천면 일대 인명구조함을 마천면 여성의용소방대가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서 설치·운영중인 인명구조함은 총 49개소로서 마천면에는 휴양림산장과 칠선계곡 등 수난사고 다발 우려지역 12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수난사고 시 전문 구조인력이 도착하기 전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상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인명구조함 내·외부 외관점검 ▲구명환·구명조끼·드로우백 등 내부적재 장비 확인 ▲파손 및 노후 장비 보수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사고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인명구조함을 이용해 신속하게 사고자를 구출할 수 있도록 장비점검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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