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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수산자원 회복 위해 종묘 방류잉어 2만미 방류로 내수면 자원조성에 기여

거창군 가북면(면장 이정희)은 내수면 자원조성을 위해 소류지 일원에 잉어 20,000미를 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월 3일 쏘가리 20,000미 방류에 이은 이번 방류작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자체 직원들로만 진행했으며,

방류한 잉어는 전장 5~8cm 크기의 건강한 치어들로 2~3년이 지나면 생태계 복원 및 균형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희 가북면장은 “방류한 치어가 정착할 수 있도록 불법어업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어업 행위금지 계도와 단속 등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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