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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소년 지도 부모교육’ 화상교육 실시부모-자녀의 밀고 당기는 공부’ 주제로 부모교육 진행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청소년 지도 부모교육’을 3회기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온라인 청소년 지도 부모교육은 「부모-자녀의 밀고 당기는 공부」를 주제로 하여 ▲1일차: 청소년 진로! 부모의 집중공략기 ▲ 2일차: 공부! 시키는 엄마, 하기 싫은 아이! ▲ 3일차: 밀당의 고수! 청소년을 잡아라” 과정으로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가정 내 자녀의 올바른 학업지도를 위한 내용으로 온라인 화상강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시된다.

참여자는 휴대폰 및 노트북 등을 활용해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개설된 화상강의 플랫폼 내 강의실에 접속하여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의를 듣고 궁금한 점은 바로바로 질의응답도 주고받을 수 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가정 내 학습 시간이 많은 자녀에 대한 학업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이번 부모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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