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창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회의 개최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와 민간위원장 선출, 지난해 협의체 활동내역 및 결산보고, 2021년 협의체 사업 및 예산운용계획 등에 대해 결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지역 자원발굴 노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풍성한 행복꾸러미 지원, 소외계층 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등 4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임형 남하면장은 “지역문제 해결에 적합한 내실있는 특화사업 추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저작권자 © 열린빠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