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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대 류현복 가조면장, 취임식 생략하고 본격 업무 돌입

거창군 가조면(면장 류현복)은 새로 부임한 류현복 면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류현복 면장은 격식이나 권위에 얽매이지 않는 소탈한 성품으로 취임식을 치르지 않겠다는 뜻을 직접 밝히고, 가조면 주요기관 및 사업현장 방문 등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재무과, 기획감사실, 행정과, 복지정책과, 의회사무과, 각 읍·면 등을 두루 거친 류 면장은 환경과에서 환경정책업무를 추진하다 오늘(8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가조면장으로 부임했다.

류현복 면장은 “취임식 생략은 행사 준비에 쏟는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 재난지원금 지급 등 시급한 당면 현안 사항을 먼저 챙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소통과 협력으로 훈훈한 지역공동체 조성과 면민이 행복한 가조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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