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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림·지곡·서하 3개면 면장 취임식 개최12일 면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 면정 다짐
제32대 임재호 서하면장

 

제37대 배종환 유림면장

 

제35대 김재영 지곡면장

함양군은 12일 각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난 7월 9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신임면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열린 취임식에서는 각 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7대 배종환 유림면장, 제35대 김재영 지곡면장, 제32대 임재호 서하면장이 각각 취임했다.

이날 새롭게 취임한 면장들은 “소통과 공감을 통한 면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 면정을 펼치며 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취임식 현장을 모두 방문하여 “함양군에서 제일 으뜸가는 고장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힘찬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며 취임 축하인사와 격려를 부탁하고“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면의 발전은 물론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군의 발전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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