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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손님이 너무 많아 힘들어요”- 수려한 합천맛집‘즐거운 아우성’-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020년부터 음식문화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관내 소재의 참숯골, 합천짬뽕, 북어마을, 부자돼지 총 4개소를‘수려한 합천 맛집’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맛집 발굴·육성은 희망업소의 신청으로 타 지역선정 맛집 대표자, 외식업 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서류평가), 2차(현장평가)를 통한 종합평가로 이루어졌으며 평가항목으로는 맛, 친절서비스, 대중성, 가격의 적정성, 위생상태 등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음식점은 지속적인 전문가들의 음식 맛 개선, 위생 개선, 음식 연출 등의 종합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수려한합천 TV, SNS, 바이럴 마케팅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홍보됐으며, 홍보된 맛집 대표자는“맛집 선정으로 선정 전 대비 매출액이 40% 이상 올랐으며 손님이 너무 많이 와서 힘들지만 그만큼 행복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앞으로 최종 선정된 업체는 수려한 합천 맛집 명판을 부착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위한 시설개선지원 및 음식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준희 군수는 지정업소에 대해“우리 합천군의 음식문화의 발전을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맛과 위생관리, 고객에 대한 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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