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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당항포관광지, 12월 한 달간 야간운영 개시- 밤이 되면 반짝이는 공룡나라에서 미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고성군(군수 백두현) 관광지사업소는 12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과 12월 24일에 당항포관광지 일대에서 ‘빛으로 수놓은 당항포의 공룡과 산타’라는 주제로 야간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야간개장 시 당항포관광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입장 시간은 오후 8시까지이다.

입장료는 △어른 7,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또한 미사용한 2021공룡엑스포 입장권을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당항포관광지에서 운영 중인 전시관은 △주제관 △공룡캐릭터관 △식물원 △한반도공룡발자국화석관 △해전관 △충무공 디오라마관 △숭충사 △자연사박물관 △수석전시관이 있다.

특히, 한반도공룡발자국화석관에서는 과거 속 공룡들을 5D 입체영상으로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히 볼 수 있다.

단, 야간에는 야외 전시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실내전시관은 오후 4시에 문을 닫고 식물원만 운영한다.

야외 공룡동산에는 반짝이는 조명들이 불을 밝히고, 산타와 루돌프가 공룡들과 함께 전시되어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껴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줄지어 서 있는 ‘트리 길’은 이미 인기가 많은 포토존이다.

추워질 때쯤 카페에 들어가서 달콤하고 따뜻한 공룡빵과 음료를 함께 먹으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당항포관광지는 월요일에 휴장하고, 야간개장을 하지 않는 화요일부터 금요일, 일요일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이용요금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dhp.goseong.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항포관광지(☏055-670-4501~7)로 문의하면 된다.

임완중 기자  ds5or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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