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술메세나 감사패’수상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어제 12월 5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1층 아이마켓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제12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에서 영예의 ‘대한민국 미술메세나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이날 수상은 통영 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18 테마여행 10선 핵심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대한민국 구상 대표작가 18명을 통영으로 초청하였다.

3일 동안 통영의 명소를 여행하면서 작품을 구상하고 이를 완성하여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통영을 스케치하다” 전시회에 이어 11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통영 남망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본상은 미술을 통해 서울과 지방을 아우르는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 영향력이 증대할 수 있도록 한국미술의 가치를 높이고 미술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나라 미술발전을 위하여 힘써준 통영시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통영시는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인문학적 자산으로 테마와 특색있는 관광마케팅을 펼쳐 관광기반의 다각화 구현으로 2019년 통영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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