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화재발생 취약지역 예찰강화 -

     

  성북동 지역자율방재단에서는 12월 7일 겨울철 화재발생 취약지역인 서부시장을 중심으로 화재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참여한 지역자율방재단 12명은 서부시장 및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화재발생 시 소방차 진입을 위한 가림막 등 지장물 철거를 계도하였으며, 소화기 점검 등의 활동을 했다.

 또한 추운 겨울철 화로난로와 같이 주의가 필요한 난방기구 사용을 자재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손난로 100개와 화재대비요령 리플렛을 배부했다.

 안정애 성북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성북동의 안전과 관련된 전반의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과 재해로부터 신속한 대응체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북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여름 ‘태풍 솔릭’등의 자연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에 골목골목 배수구를 점검하는 등 재해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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